안녕하세요 모래소프트입니다. 모래소프트에서는 모든 홈페이지 제작 고객들에게 "서버 모니터링" 메뉴를 만들어드립니다.
내 홈페이지의 서버는 몇cpu인지, 메모리는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 디스크 사용률과 CPU사용률은 얼마나 사용되는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이것은 처음 서버를 선택할때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사장님들에게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서버비용은 부담일수밖에 없는데요, 방문하는 고객이 어느정도의 CPU와 메모리를 사용하는지 모니터링하고 커버 가능하지만 견딜 수 있는 서버 사양을 추천드리고 유지 비용을 적게 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고객은 홈페이지를 '건물'처럼 생각해서 한 번 지어두면 가만히 있어도 굴러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웹사이트는 오픈하는 순간부터 전 세계의 트래픽과 알 수 없는 오류에 노출되는 유기물입니다.

현재 CPU사용량을 보면 0%로 아주 평온한 상태입니다. CPU언제 올라갈까요?
- 사용자가 몰릴 때: 사용자가 들어오면 서버는 이미지도 보여줘야 하고, 데이터베이스(DB)에서 메뉴 정보도 꺼내와야 합니다. 1초에 수백, 수천 명의 요청이 동시에 꽂히면 CPU는 과부하 상태가 됩니다.
- 디도스 및 무차별 대입 공격: 해커들이 서버를 마비시키기 위해 가짜 가맹 문의나 로그인 요청을 초당 수만 번씩 강제로 밀어 넣으면 CPU는 이를 처리하다가 뻗어버립니다
그런데, 손님이 많지 않은데도 CPU가 30%를 넘어간다면 나쁜 DB 쿼리로 이상하게 개발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가맹점 관리자가 가맹 문의 내역을 보려고 버튼을 눌렀는데, 시스템이 수만 개의 데이터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훑으며 검색하도록 코드가 짜여 있다면 CPU가 비명을 지르게 됩니다.
그러면 CPU사용률이 100%를 넘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평소에는 1초 만에 열리던 홈페이지가 5초, 10초씩 걸리거나 무한 로딩에 걸립니다. CPU가 밀린 연산을 처리하느라 사용자의 요청을 제때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502 Bad Gateway나 504 Gateway Timeout 같은 에러 페이지를 뱉으며 문을 닫아버립니다.
이번에는 메모리 사용률을 보면, CPU는 0%로 일을 안 하고 쉬는 중이지만 메모리는 39.2% 사용중인데요 쉽게 비유하자면, CPU는 일을 하는 '직원의 일손'이고, 메모리는 일을 하기 위해 서류를 펼쳐두는 '책상의 크기'입니다. 하지만 메모리가 100%를 넘어가 책상의 크기가 부족해진다면 책상이 모자라서 저 멀리 창고 바닥에 서류를 두고 왔다 갔다 하는 꼴이라, 홈페이지 로딩 속도가 엄청나게 느려집니다. 그리고 컴퓨터 스스로 메모리를 가장 많이 잡아먹는 프로세스를 강제로 종료(Kill) 시켜버립니다.
모래소프트의 고객사가 만약 홈페이지나 앱을 사용하시다가 서버가 종료되게 된다면, 서버 사양을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개발 처음부터 메모리와 CPU를 모니터링하며 개발을 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래소프트에 문의주세요!